육아휴직급여 신청방법과 지급 금액 총정리

육아휴직급여 신청방법과 지급 금액 총정리 대표 이미지

육아휴직급여는 고용24 온라인 신청으로 받을 수 있으며, 휴직 시작 1개월 후부터 종료 후 12개월 이내에 신청해야 합니다. 2026년 기준 1~3개월차 월 최대 250만 원, 4~6개월차 200만 원, 7개월 이후 160만 원이 지급되고 사후지급금 제도는 폐지됐습니다.

8월 20일 ‘1주 육아휴직’ 총정리

아이 아픈데 연차 다 썼다면? 8월 20일 '1주 육아휴직' 총정리 대표 이미지

8월 20일부터 만 8세 이하 자녀를 둔 근로자는 육아휴직을 1주(7일) 또는 2주(14일) 단위로 연 1회 쓸 수 있다. 기존엔 30일 이상 써야 급여가 나왔지만, 이제 1주만 써도 급여가 지급된다. 다만 사용한 기간만큼 기존 육아휴직 총량에서 차감된다.

임신 확인 후 신청해야 할 지원금 총정리 체크리스트

임신 확인 후 신청해야 할 지원금 총정리 체크리스트 대표 이미지

임신 확인 후에는 정부24 맘편한 임신 서비스, 국민행복카드 진료비 바우처(단태아 100만원·다태아 140만원), 첫만남이용권(200만원 이상) 순으로 챙기면 됩니다. 지자체별 산후조리경비와 출산장려금도 거주지 보건소에서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사용기한(분만예정일로부터 2년)을 놓치지 않는 것이 핵심입니다.

둘째 준비하며 다시 추린 출산 준비물, 진짜 필요한 건 몇 개 안 됐다

둘째를 준비하다 창고를 다시 열었다 첫째가 2023년생이니 벌써 몇 년 전 얘기다. 그때 사둔 짐들을 그냥 다시 쓸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막상 창고를 열어보니 반은 그대로 쓸 수 있는 것들이고 반은 왜 샀는지 기억도 안 나는 것들이었다. 둘째 출산이 임박하니 이번엔 목록을 새로 짜기보다, 첫째 때 뭘 진짜 썼고 뭘 안 썼는지부터 다시 훑어보게 … 더 읽기